"친구야.
어차피 죽을 거라면 뭔가 해보고 죽자고.
가만히 앉아서 죽음을 기다릴 게 아니라 말이야."
- <두 늙은 여자> 중-
그래, 어차피 죽을 거. 뭐가 그리 두렵나.
그냥 해보자. 지금 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