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워치를 샀다. 메시지도 보고 걸음수, 혈압, 스트레스도 확인하며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 워치까지 장착하고 나니 스마트하고 바쁜 현대인이 된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이어폰은 대롱대롱 줄 이어폰이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왠지 잃어버릴까 두렵다. 툭하고 떨어지면 속이 너무 상할 것 같다. 남편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나는 걱정되기만 한다. 아직 내 줄 이어폰이 쌩쌩하기도 하고.
오늘 Yellow project는 네이버 밴드의 슈팅스타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Yellow is everywh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