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 내 직업은

by pahadi




아이의 순진한 물음에 본심이 튀어나와 버린 순간ㅋㅋㅋ 동심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노예의 인생에도 멋진 구석은 있단다. 오늘도 아자아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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