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 동생이란

by pahadi




질투는 준이도 애교 부리게 한다! 무심한 준이가 동생이 생기고 애교쟁이가 됐다. 아마도 동생이란 존재에 대한 위기의식 때문이지 않을까. 그런 모습이 귀엽기도 안쓰럽기도 하다. 두 아이의 넘치는 사랑 덕에 울고 웃는 요즘이다. 언젠가 이 시기가 사무치도록 그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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