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길, 길

by pahadi



장 폴 사르트르는 말했다.


"인생은 B와 D사이에 C다."


우리는 태어나서(Birth) 죽을 때까지(Death) 수많은 선택을 한다.


어떤 길을 가느냐라는 선택은 필연적으로 가지 못한 길을 남긴다.


하지만 내가 포기한 길에 아쉬워하지 말자.

중요한 건 어떤 길을 가든 멈추지 않는 것이다.




그림책으로 만나기

https://www.grafolio.com/works/97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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