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구경

by pahadi

꽃구경을 다녀와서

조카가 그림을 그렸다.

야무진 솜씨에 감탄이 나왔다.


그리고 조카는

꽃이 외롭다며

친구들을 그려줬다.


그 따뜻한 마음과 함께

꽃 세 송이가 행복하게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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