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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꽤 괜찮은 하루
그림일기 - 운전 잘하기 아니고 운전하기
by
pahadi
Dec 29. 2020
2020년 새해 목표 중 하나는 '운전하기'
벼락치기처럼 11월에 겨우 운전 연수를 받았다. 목표가 '운전 잘하기'가 아니고 '운전하기'였으니까 이 정도면 목표 달성이라고
우겨야지
.
올해는 겨우 목표 하나 달성이다. 뭐, 코로나 핑계도 있고 내년도 있으니까 괜찮다.
2021년 새해 목표는 '운전 잘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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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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