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풍요로워지는 하루 타로
모두가 잠드는 깊은 밤
홀로 깨어있는 듯한 외로움과 적막함이 찾아들면
라디오를 들어보세요.
나와 같이 잠들지 못하고 깨어있는 누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받을 때면
보내온 사연 외에 아는 것이라곤 없지만
각자의 사정에 안타까워지기도 하고
나와 저마다의 삶이 크게 다르지 않구나 싶어져
그간 잊고 있던 내 안의 다정한 마음이 흘러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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