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관대해지기

다정한 하루 타로

by 김규리
Lowering expectations. ⓒ Painter Eun. All Rights Reserved

내가 기대하는 나와

실제의 나와의 괴리감으로 괴롭다면

나를 향해 엄격한 기준을 세워놓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세요.


그리고

기대와 다른 현상들에 무너져 내리지 않도록


결과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보다

그것이 자신이 원하던 결과이든, 아니든

‘~게 되었구나.’라고 흘려보내길 바랍니다.


어떠한 일의 결과가 우리의 존재가치는 아니니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불안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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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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