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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하루
상처가 따끔하다는 것은 낫고싶다는 반응이다. 회복이 따끔한 펜촉에서 시작된다면 나는 기꺼이 펜을 들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아플 때 반응하는 힘으로 오늘을 살아내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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