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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온
제조업 대기업 n년차 사회초년생의 고민과 생각을 써요. 당신에게 일은 어떤 존재인가요? 지금 업을 평생 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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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가끔 생각나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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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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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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