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아무도 없는 집에 와서 그냥 쉬는 삶
고등학교 때부터 나의 꿈은 '성공해서 부유하고 화려하게,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안정적인 관계를 속에서 살고 싶다' 아니라, 잠깐씩이라도 쉬면서 사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일을 하든 공부를 하든 피곤하면 한두 시간이라도 누워있다가 다시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사는 것이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아무도 없는 집에서 대충 먹고 누워있을 수만 있다면, 누구 뒤치다꺼리 안 하고 내가 먹을 만큼만 먹고 쉴 수 있다면 그걸로 나는 만족한다. 여사친의 다이어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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