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회사 가서도 끝없는 결혼 얘기

안정적인 회사일 수록 남자가 많다.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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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도 어느 정도 쌓였고 업종 특성상 코로나19로 나의 일자리는 되려 늘었다. 그래서 규모가 있고 안정적인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다행히 전 회사들보다 재정 상황이 안정되었다는 느낌은 들었지만 내 또래 여자가 별로 없어 회사에서 고립된 생활을 했다. 전 회사들과 유일한 공통점이 있다면 여기서도 결혼 얘기는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박대리의 다이어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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