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이너로 된 회사

회사를 벗어나 사는 것이 목표가 되어 버린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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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고용되는 처지를 선택하는 것은 자유의 9할을 스스로 방기하는 일이다. 인생 전부를 남의 손에 빼앗기는 것이다. 쥐꼬리만 한 월급과 상여금과 퇴직금을 빌미로 지시에 따르기만 해야 하는 인형 취급을 당하고, 퇴직 후 제2의 인생이라는 거짓으로 점철된 무지갯빛 꿈을 꾸는 동안에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철저하게 무시된다. -마루야마 겐지,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中'


재밌게 색칠하고 있습니다.

<회사 여행은 11월에 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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