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회사에서 느낀 소외감

에이탑 패밀리- 불편한 가족 회사 中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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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자체가 가족 말고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한다는 건 좀 문제가 있다. 오랫동안 그 분야에서 몸담아서 그 업종에 대해 파악을 잘하면 문제가 없는데, 새로운 산업의 일에 투자하면서 가족의 의견만을 듣고 중대사를

결정하는 것이 과연 맞는지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


그러나 내가 해주는 일들이 회사 수입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건 아니라서 원래 수동적으로 해야 하는 일들이 더더욱 수동적이게 될 수밖에 없으니 소외감은 성인인 내가 감수해야 하는 일이라고 재겨놓더라도 업무 의욕이 별로 생기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 같다.


에이탑 패밀리- 불편한 가족 회사 中

<회사여행은 11월에 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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