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겸 : 자궁근종 개복수술했다.

완전한 사업자가 되도록 치밀하게 준비하겠다.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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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 자궁근종 개복수술 한지 일주차인데 다행히 회사에서 쉬는거 봐주셨다. 다시금 느끼는 것이지만 돈이 좀 없어보이거나, 미래에 없어질 것 같은 업종(아날로그 쪽)은 언능 발빼고 나오는게 맞다. 대부분 그런 회사들이 가족끼리 운영하는데, 사장 핏줄 아니면 남아있기에는 정말이지 미래가 없다. 그래도 이 책에 나온 수많은 회사들 다니면서 책쓰고 숨쉴틈도 없이 일했고 나름 빡빡하게 포폴을 쌓아서 아파도 좀 쉬라고 봐주는 회사를 만난것 같다. 그러나 어떤 회사든 나는 영원히 다닐 수 없을 것이라고 이미 생각해 왔기 때문에 조금씩 계속 책을 쓰면서 적더라도 수입이 나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치밀하게 오랫동안 준비할 것이다.

에이탑 패밀리- 불편한 가족 회사 中

<회사여행은 11월에 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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