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려야 한다면 고히 자리를 내어 드리리다.
다뤄야 할 프로그램은 많은데 습득을 빨리 안될 때나 파일을 빨리 찾지 못할 때, 결국 나보다 어린 사원에게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어보고 나서 이게 유능,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이가 먹을수록 컴퓨터 활용능력이 떨어지고, 트랜디한 정보들에게서 멀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사실 말이다. 따라서 연차가 높아졌는데도 능력을 발휘못해 내 자리를 뺏겨야 한다면 받는 돈을 깎던가, 못하겠으면 인자하게 고히 자리를 드리는 것이 이치에 맞다는 생각을 한다. 회사 여행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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