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채용 공고에 '애 때문에 그만둘 거 같은 분은 안 뽑아요'라고써놓길
10명 중 한 1.5명 빼고는 죄다 물어보는데 미칠 것 같다.
명절에 친척 만난 것 같은 기분 든다.
내가 애가 있어서 민폐 끼칠 것 같으면 알아서 미리 말을 하겠지.
왜 이렇게 내 사생활을 알고 싶은 건지.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지,
혼자 사는지', 심지어 집이 아파트사는 지 빌라 사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고, 남친 여부 까지 아 ㅠㅠ
또 왜 3일 근무를 하고 싶은지, 수술 때문이면 무슨 수술 때문인지.
치질 같은 거면 어쩌려고?
이상한 사람 회사들여서 무서울일 생길것 같아서 그런것 같은데
등본 주는데, 그거 보고 안좋은일 생기면 경찰에 신고하면 그만이지
돈도 별로 없는 회사인데 무슨 선보듯이 꼬치꼬치
캐묻는지 진짜 '결혼병'걸린것 같다.
집단적으로 세뇌같은걸 당하셨나.
아예 채용 공고에 '애 때문에 그만둘 거 같은 분은 안 뽑아요'라고 써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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