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이 났어.
여러 부품들이 모인 회사에서 여러 세포들이 유기적으로 모인 생명체로 변화하는 회사의 모습을
상상해서 그려봄. 말이 좋아 생명체지 그냥 인건비 단축 아님 살길이 없을 정도로 처절한 상황인 것.
나보고 코딩할 줄 아냐고 물어보는 분들 있는데, 그냥 '아니오' 하고 말면 된다.
색칠하면 망칠것 같아서 스캔을 받아놨다.ㅎㅎ
30대 회사원으로 글쓰고, 만화그리고, 그림도 그립니다.<빙글빙글오묘하고 신비로운 안경여행> <박대리의 다이어리> <여사친의 다이어리> <회사여행>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