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일이 힘든 일인거야.

나 대신 손과 발이 되어 주고 여가시간을 벌어주는 일들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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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집안일'에 대해 다소 폄하하는 말을 했다.

'귀찮은 일이지만 힘든 일은 아니지', 그 말은 즉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뜻이겠지?

귀찮은 게 힘든 거 아닌가.

나 대신 손과 발이 되어 주고 여가시간을 벌어주는 일들, 내 시간, 인생을 늘려주는 일 들 말이다.

점심을 먹으러 가서 엄마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쉬고 싶어, 남이 해주는 밥 먹고살고 싶어, 끝이 안나는 일이야'

설날이 다가 온다.


<그림_집청소하러 왔습니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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