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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이
‘블록체인의 탈중앙화’를 신념으로 삼고 삶을 디자인하며, 뉴질랜드에서 오전에는 명상하는 농부로, 오후에는 컬렉티브 빌더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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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글방
하마글방의 글들을 소개하는 브런치입니다. 작가 하미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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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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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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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기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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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아직 많은 것이 불안하고, 불확실한 삶을 살고 있어요. 지금의 순간들이 쌓여 어떤 미래를 만들게 될지 그 여정을 글로 작성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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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blue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지겨울 때 이것 저것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정리용입니다. soulan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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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님
일산에서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을 운영합니다. 찌질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좋은 책을 발견하면 널리 알리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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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도
탈서울 지망생에서 귀촌생활자로. 완주에서 책방 운영 중. 기록 중독자, 이야기 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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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민
살면서 '나'라는 게 너무 작아지면 주문처럼 외운다. 어차피 먼지야. 너무 커질 때도 외운다. 그래봤자 먼지야.쓰고 읽고 상담하며 활동 언저리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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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재미없는 건 딱 질색입니다. 세상이 점점 안 웃겨서 고민입니다. 나라도 웃겨보려 글을 씁니다. 꾸준히 글 써서 언젠가는 꼭 최우수코미디언상을 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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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페미니즘, 퀴어, 기후위기, 비거니즘, 동물권, 지구, 책, 사랑에 대해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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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 모지민
도서 털 난 물고기 모어 , 영화 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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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
사랑이 정답이라고 생각해요. 그림 그리고, 글 쓰고, 노래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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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오늘 더 솔직해지려고 용기 내는 사람이다. 춤을 추고, 글을 쓰고, 사람을 사랑한다. 사랑이 많아서 버거운 만큼 삶이 다채롭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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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
“what love might have done / had we loved in time” —mary oliver, “a vis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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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므
종이에 갇히지 않는 글자를 꿈꿉니다. 저서로 수필집 『바다가 건넨 ㅁㅇ』, 인문 에세이 『 19호실로부터』(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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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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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용
영화평론가 겸 인문학자. 영화평론가협회/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생활ESG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다. 전 경향신문 기자. 아주대 ESG융합학과 특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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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관 공일오비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지, 연희관 공일오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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