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젝트 아카이브
나의 아름다운 방 안에 앉아 티를 마시다가 문득 이곳은 2년 후엔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앞으로의 기록은 나의 취향으로 뒤덮인 공간 속 사물 아카이브.
(아마도 해야만 하는 일들을 죽도록 하기 싫을 때 간간이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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