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나라, 모든 사람들이 길위에서 만나 철학을 말할 수 있는 여행~
인도로 소풍가는길은 어떤 길일까요?
필자는 여행을 좋아하고 인도를 좋아해서 인도에서 살다시피 하는 인도 여행자입니다.
신비의 나라.. 인디아...
전설처럼 살며 고대의 신화처럼 사는 사람들...
그리고 현대의 문명과 고대의 유적들이 공존하는 신비의 나라..
이른새벽...
그리고 노을이 질 무렵...
강가에서 피고지는 성자의 미소가 있는 그곳...
수많은 문화유산도 문화유산이지만 저는 그곳의 사람들이 더 좋습니다.
순수한 눛빛을 가진 사람들...
이제 세계의 이목까지 받으면서 엄청난 미래의 투자국가로 변해가는 인도..
그래서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그래서 한편으로는 기대도 되는 신비의 나라...
저는 이렇게 거리의 풍경이 좋습니다.
그 풍경속에서 따뜻하고 순수한 사람들의 일상과 가감없는 삶을 볼 수 있어서 좋고..
무엇보다도 그들의 시선이 너무나 순수해서 좋은 인도의 거리..
마치 한국에서 볼 수 있는 흔한 길냥이처럼 때로는 이렇게 원숭이들을 시시때때로 거리에서 볼 수 있기도 하고 그녀석들이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는 것도 너무나 좋습니다.
인도하면 소를 빼놓을 순 없겠죠...
일상 사진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인도에서는 이런 일상들에 대한 스냅들이 참 정겹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셔터를 눌러보고 나중에 확인하면서 미소를 짓게되는 것은 그 장면에서 만난 일상의 힐링을 다시 간접체험하는 것만 같아서는 아닐까요?
호수위에 궁전이 있습니다.
18세기에 지어진 이 궁전은 여름궁전이라 불리우는 자이마할입니다.
사가르 호수의 높이에 따라 궁전도 그 모습을 달리한다는데요...
왕족들의 오리 사냥터치고는 너무 럭셔리합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비현실적으로 호수위에 떠있는것처럼 보여서 놀랍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