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
명
닫기
팔로잉
38
명
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팔로우
안은진
진행성 희귀근육병을 앓고 있는 중학생 아들과 함께 살아가는 엄마,아빠 그리고 여느 사춘기 아이들과 다름없이 살아가고 있는 아들과 천진난만한 아기 공주님의 일상을 담아냅니다:)
팔로우
유키
나는 오래도록 말하지 않는 쪽을 선택해 온 사람입니다. 대신, 사라지지 않는 방식으로 남기기 위해 씁니다. 보이지 않던 순간과, 이름 붙이지 못했던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감정수집가
상처와 고민 속에서 나 자신을 알아가는 기록을 씁니다. 사랑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삶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
팔로우
골뱅이무쵸
눈치 안보고 하고 싶은 거 마음껏 하고 있는 유럽 5년차 디지털 노마드로 사는 디자이너이자 이것저것 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여느Yonu
글을 써서 먹고는 삽니다. 스스로 부끄러운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듣기 좋으라고 가짜 글은 쓰지 않습니다. 수고하고 지친 비주류들을 위해 씁니다.
팔로우
숲속의 고래
한 아이가 물었습니다. ”선생님, 왜 고래는 숲에서 살 수 없나요?“
팔로우
루아
방송작가로 5년, 카페 관리자로 7년 째. 늘 사람이 궁금했습니다. 대본 속에선 너무 다듬어져서, 카페에선 너무 날것이라 무서웠던 그 사람이 모두 나임을 깨닫고 이 곳에 씁니다.
팔로우
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아름자까
마음공부 생활구도자
팔로우
그리니일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들맘이자 부산사람입니다:)
팔로우
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한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과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팔로우
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팔로우
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팔로우
신정수
작가는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공학서적, 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특별히 챙기면 특별히 좋아진다』,『거침없이 우뚝하여라』등이 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