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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안녕하세요. 작가 여우비입니다. 화창한 날씨에 가끔 내리는 찰나의 여우비는 밝게 지내다가도 순간적으로 우울함이 스쳐지나 가는 우리의 인생과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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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껍질과 하얀 절편
아마추어지만 프로입니다.수 십 년 간 거의 매일, 거리 캐스팅 하는 핸드폰 사진 작가. 글 쓰고 그림 그리는 하지만 주업은 주부. 아마추어일까 프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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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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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무
퇴직 일 년차 모든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 뚜벅뚜벅 느린 걸음으로 걸어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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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리
카피라이터로 사회에 입문해 홍보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광화문으로 출근하며, 가로수를 찍으며 퇴근합니다. 자기 전엔 시를 쓰고, 한가한 낮에 덧붙이는 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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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니왕
<공인중개사 중재가 우선이다.>에세이집 출간, 소설"그래서 사랑하나?그래도 사랑한다!"출간 양산 별밤 운영(책방/호프/출판사) "글을 봤다."라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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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화
연미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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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isomthing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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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햇살
브런치 작가 봄햇살 입니다. 현재 캐나다에서 남편, 아이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를 찾으며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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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maSeung hye LEE
MulmaSeung hye LE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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앹미
잊어버리지 않으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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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진
오수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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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그다지 재미없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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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쁘뜨꼰
우울하고 불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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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닻
문학의 외피를 빌려 결국 전하고 싶은 것은 사랑이었습니다. 내가 나를, 서로가 서로를, 우리가 우리를 북돋아주는 일. 그 일을 해내기 위한 고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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