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직장인 2부

프롤로그

by 파포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면서도, 빨리 벗어나고 싶은 공간인 직장에서,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 다양한 답변이 있겠으나, 제가 찾은 답은 “의미를 발견하고, 나만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2023년, 당시 직장인 15년 차로서,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간직해 온 생각들을 주제별로 정리하였고, 이를 엮어내어 《즐거운 직장인》 브런치북이 발행되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2026년 《즐거운 직장인 2부》를 연재하려고 합니다. 1부가 Junior의 시각에서의 글이었다면, 2부는 Senior로 옮겨가는 과정의 글 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누구나 고민하는 주제들이 글에 담길 예정이며, 저의 이 글이 누군가에게 와닿고, 즐거운 직장생활에 작은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소재

(모색 편)

1. 징검다리 돌 위에서 한발 내딛기

2. 하고 있는 일,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발행)

3. 인생 2막을 준비하며 (발행)

(관리 편)

4. 골방에 갇힌 자의 비밀

5. 관리자여, 관리자를 관리하라

6. “Do not” start with why

7. 꼰대가 되지 않을 결심이 필요해

8. 학습은 끝없다. 신문물을 배워야 해

9. 보고서를 지속 수정하는 이유 (발행)

10. 경영자여, 사람에 대한 정보를 선별하세요 (발행)

(기타)

10. 외국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기발행)

11. 회사 오너와 함께(가깝게) 일한다는 것

13. 직장인은 왜 골퍼가 되려고 할까?

14. AI와 로보틱스의 시대, 일의 미래는?


앞으로 일주일에 한편 이상 연재하려고 하며, 소재와 구성은 쓰면서 조금은 바뀔 것 같습니다. coming soon!


2026.2.3작성 by 파포


*덧붙이는 글1. 프롤로그를 지금 쓰지만 이미 몇 편의 글은 매거진에 올라가 있습니다.


**덧붙이는 글2. 즐거운 직장인 1부는 아래에 있습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paphorist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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