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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 쓰고 떫은 삼시 세끼
행복한 사람
by
이봄
Jun 4. 2023
나는 '우리은하'를 사랑합니다.
그 끝자락에 있는 '태양계'를 사랑합니다.
아득한 창백한 푸른 점 '지구'를 사랑합니다.
동방의
'
대한민국
'
을 사랑하고
그대 사는
'
경기도
'
를 사랑합니다.
이렇게 손에 꼽으니
사랑하는 게 참 많은 나를 사랑합니다.
가슴 가득 사랑이 몽글몽글 맺히는
아,
이 새벽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사랑 가득한 나라서 행복합니다.
행복한 사람입니다.
'
그대
'
있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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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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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보글보글 찌개가 끓고 양념같은 이야기들 곁들이는 것. 삶은 그런 거야. 글 송송 캘리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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