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의 한국은
내 가족과 나라를 살린다는 목표가 있어 성공했다.
2000년대의 한국은
왜 내가 살아야 하는지 몰라 실패했다.
세계를 누비던 20대의 신입사원 김우중은
사업을 더 배우고 싶다는 목표가 있어 성공했다.
대우그룹을 일군 노년의 김우중 회장은
왜 사업을 하는지 몰라 실패했다.
목표를 가지면 성공한다.
목표가 없으면 실패한다.
내 삶의 이유를 알면 성공하고,
모르면 실패한다.
그리고 그 목표는
진짜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