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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문화재단에서 잡지 만드는 사람. 문화예술과 건강, 돌봄을 잇는 정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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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녁
영국에서 퍼머컬쳐와 자연농의 철학을 배웠습니다. 무엇을 더 '하지 않는' 방식을 삶의 지향점으로 삼으며 자급자족하는 삶을 꿈꿉니다. 영국 전통방식의 애플사이다 양조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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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금
시간이 지나도 금은 <금>인 것들-발효주, 발효음식, 빈티지 문화 등을 탐구하며 연재합니다. 현재는 남편(작가명:김주녁)과 자급자족 발효 경험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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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ae
Hyuna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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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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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나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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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무명 연극인이자 프리랜서 작가. 기록으로 살아가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으로, 그리고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 죽고 싶어 가장 여린 곳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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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
유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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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한자와 만주 문자를 단서로 삼아 옛날을 탐구한다. 『한자 줍기』와 『시가 된 미래에서』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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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
여러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며 전시를 만들고 글을 썼습니다. 이야기를 풀고 글을 쓰는 것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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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즈
박물관 큐레이터의 글쓰기 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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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
효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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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현
광장처럼 쓰기를 목표로. 이야기를 만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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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대학과 대학원에서 천문학을 공부하고 시립 천문과학관과 천문학 교육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고향인 제주도로 돌아와 어머니와 별을 보고 삽니다. 가끔 농사도 짓고 글도 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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쭁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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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테리안
나의 세계가 위협되지 않는다면, 운명은 흔들리지 않는다. 리서치, 세미나를 통해 문제를 구체화하고 시각예술가와 협업을 통해 전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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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Area
텍스트 큐레이터로서 예술과 철학을 ‘읽기’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읽기의 윤리와 방법론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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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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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김동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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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우
이야기가 있는 창, 소박하고 단아하게 살고픈 번역가. <도피 예찬><창의적이고 거대한 잡탕의 진화론><꽃가루받이 경제학> <자발적 고독>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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