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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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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읽고 쓰는 사람. 순수청년 나무 씨의 베스트 프랜드이자, 식집사, 산책하는 사람, 문장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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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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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룽구
하이어셀프 알렉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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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물고기
읽고 쓰는 노무사.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밥벌이로는 노동에 대한 노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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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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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민
만화-문화평론가. <미디어오늘> '성상민의 문화뒤집기' 2019년부터 연재. 현재 만화 연구자 모임 합정만화연구학회의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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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
영화는 꿈이야. 잊혀지지 않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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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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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비
선우비(敾郁斐). 20년차 게이커플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퀴어에 대한 이야기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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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싫은 걸 아주 싫어하는 사람. 제멋대로 잘 사는 법을 연구하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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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북클럽 오리진의 지식 큐레이터 Journey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을 탐구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무엇보다 나를 알아가는 길, 북클럽 오리진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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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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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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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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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토
아동의 시선과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는 아동권리 활동가. 토마토로 만든 음식은 뭐든지 사랑하고, 세상 모든 아이들의 오늘 저녁 접시가 따뜻하길 종종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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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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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포카
육아하며 일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윤나리의 작업실이자 느리게 운영되는 편집숍입니다. 검은 개 '포카'와 어린이 '마꼬'를 그리며 환경을 해치지 않는 굿즈 생산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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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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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림
생각의 밑바닥 연필 끝의 감성 한장의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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