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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우
여행을 좋아하는 음악치료사. 사람과 세상에 호기심이 많아 치료사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사주에 역마살이 있다는 핑계로 틈만 나면 어딘가 떠날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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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료사 이원지
음악과 사람이 좋아 음악치료를 합니다. 마음에 들어온 곡을 리뷰합니다. 주로 나, 너, 음악, 초록빛을 생각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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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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