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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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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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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다가 작아지고 예민해진 사람. 초록색과 나무를 좋아합니다. 매일매일 적어도 한 가지는 배우거나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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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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