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9
명
닫기
팔로잉
39
명
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팔로우
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팔로우
굿대디
사랑스러운 아내, 귀여운 아들, 딸과 살면서 느끼는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팔로우
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팔로우
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요가언니
강아지와 함께 요가하는 ‘요가언니’입니다. 서핑과 요트 세일링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소라
엄마가 소라 닮았다고 소라라고 지은 소라
팔로우
심지
책읽기와 달리기에 진심인 편. 좋아하는 것들을 기억하기위해 글을 씁니다. 들려줄 이야기가 많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팔로우
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Mobiinside
실무자들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업계를 선도하는 인사이트와 시장을 읽는 눈, 모비인사이드
팔로우
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팔로우
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팔로우
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팔로우
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팔로우
김영지
글과 그림을 그리며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게 꿈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엄마와 스타트업-브랜드 사이의 경계에 있는 회사 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팔로우
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팔로우
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