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닿기를

by My

우연히는 아니구 내가 찾아봤지

1월의 어느 날 너의 모습을

내가 마지막으로 봤던 너의 모습이 아닌

살찌고 아저씨 같은 모습도 좋아

엄마한테 보여줬는데


근데 너가 나이가 많아서 그러지 ..


귀로 듣고 흘려야 할 말을 가슴으로 듣고 담아놨다

5살 차이가 걸림돌이라는 걸 다시 깨닫게 되고

용기 내서 올 해는 꼭 고백 하리라

마음 먹었던 나는 작아진다


왜 너 일까 ?

그 이후 두근거림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


공유가 좋다고 하면 두근 거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