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 보는 브런치,
그동안 나는 어떻게 지내왔었나,
간단하게 적어볼까나~
1. 회사 이직
2. 고백 > 까임
3. 출장 > 밀란 ( 일본 친구 도움으로 적응 )
4. 화가 나는 팀 구조 > 퇴사
5. 영어 학원 등록
6. 회사 면접 떨어짐 > 낙담 허우적
7. 가족 여행
8. 마음 정리 > 주변 정리
9. 다시 영어 공부 & 운동 시작
10. 다시 글 적기 시작
내가 바뀌어야 모든 게 바뀐다.
감사 일기도 써보고 기록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