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5월1일, 딱 10명만 받습니다.
봄의 끝, 여름의 시작에서 음식으로 만날 수 있는 단 1번의 마을여행이 열립니다. 부모님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 제천 다불리를 시작으로 봄을 먹고 즐기고, 초여름의 자연에 빠져보는 여행. 이번 주말 어떠세요?
작은 마을 사람들이 만든 여행은 쉽게 만날 수 없죠. 또한 2022년의 봄도 다시 올 수 없죠. 지금이 아니면 안 되는 여행.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만든 그런 여행을 찾고 있다면, 이번주 주말 제천으로 떠나세요.
4월 30일 단 1번만 만날 수 있습니다.
<일시 : 4월 30일-5월1일 (1박2일)>
1) 개별차량을 타고 제천 다불리에서 만나요.
2) 백봉산에 올라 백봉주막에서 순도 100% 산초두부, 부친개, 막걸리를 먹죠. 자연을 먹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실 거예요.
3) 마을 주민과 함께 청풍호 전망대 트레킹을 한 후,
4) 사과꽃이 만발한 사과 농장에서 꽃멍과 사과 케이크 피크닉을 합니다.
사과꽃을 지금 따주어야 맛있는 사과가 알맞게 나무에 열립니다. 꽃을 딸 수 있는 시기는 바로 지금..뿐. 꽃을 따며...잠시 모든 고민들을 접어봅니다.
5) 그리고 산 아래 호젓한 팬션으로 향해
6) 제천의 꽃으로 화전을 부쳐 먹고 (에피타이저)
7) 제천 마을 사람들이 먹던 로컬 한상을 푸짐하게 먹어봅니다.
8) 그리고 모닥불 앞에 모여 앉아 도란도란 불멍으로 봄 밤을 태워봅니다.
9) 다음날 아침, 맑은 공기를 마시며 몸살림 체조를 한 후
10) 커피와 함께 제철 과일로 만든 브런치
11) 그리고 아쉬운 작별의 시간!
1년에 딱 한번. 지금이 아니면 놓치는 마을 여행.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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