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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rain
메마른 날 단비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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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리
파나마에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지금은 과테말라에 삽니다. 그냥 사는 이야기와 여행기를 씁니다. 《대체로 비싸게 떠나는 편입니다》라는 독립출판물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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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다
한국에서 스타트업 마케터로 일하다 지금은 런던 럭셔리 업계에서 6년째 퍼포먼스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첫걸음: 취업부터 실무까지>를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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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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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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