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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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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
SNS에 올린 글들, 직원들에게 쓴 편지, 내가 만난 분들 이야기, 경찰 에피소드를 통해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 공감가는 글들을 같이 하는 분과 함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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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연주쌤의 지적 글쓰기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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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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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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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즈이어
시인을 꿈꾸며, 좋은 문장 간결한 글을 향한 여정 가운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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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작가
저는 중학생 외동딸을 둔 40대 중반의 '부산 아빠'입니다. 사랑스러운 사춘기 소녀와의 평범하고,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잔잔한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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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훈
무역왕을 꿈꾸며 해외 비지니스를 활발하게 진행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소상공인이 되었고 이제는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작은 호프집을 운영하며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며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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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여행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 여행 길에서 마주친 사람과 풍경에 관한 따스한 시선을 사유로 전하고자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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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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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
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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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끼작가
인간관계와 사회 속 사람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거리와 일상에서 만난 사람들의 행동과 선택을 주의 깊게 살피며, 사람과 사회를 관찰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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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하거나 평범한 일들을 글과 그림으로 따뜻하게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러스트, 사진툰, 사진과 캘리, 그림등(디지털과 아날로그 병행)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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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린
남들처럼 살기보다는 저답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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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
세상이 모든 의미를 빼앗아 가더라도 내 생각은 남습니다. 사유를 기록하는 동시에 사유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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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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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흥이 많지만,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월간지 기자, 영화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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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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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박희룡
은퇴 후 대학 연구실을 떠나 새로 맞이하는 경험들이 설레게 합니다. 늘 처음 경험하는 오늘을 소담하게 지금 내 마음에 담고 싶네요 또 다른 오늘이 오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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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dle
에세이를 좋아합니다. 언젠가 한 번은 보잘것없는 내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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