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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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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하거나 평범한 일들을 글과 그림으로 따뜻하게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러스트, 사진툰, 사진과 캘리, 그림등(디지털과 아날로그 병행)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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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is
B급이면 B급답게. 기왕이면 최고의 B급 글을 쓰자. 글쓰기에 고즈넉하니 좋아서 브런치에 있습니다. 고로 맞구독용 구독, 적선 같은 라이킷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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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en Lim
구조적 사고와 미학적 감각을 결합해, 디지털과 물리적 경험을 설계하는 Visual Experience Designer 임강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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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린
'취업' 이라는 정해진 길보다, 내가 좋아하는 길을 선택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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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케이
🐧 뉴욕 월가에서 스스로를 찾아가고 있는 20대🐧 펭귄처럼 뚜벅뚜벅,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며 차가운 금융가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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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염
일상 속에서 수염처럼 내면에 자라나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사유와 감정이 머무는 인간관계와 사회, 마음과 닿아있는 구조에 관한 철학적 단상.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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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dle
에세이를 좋아합니다. 언젠가 한 번은 보잘것없는 내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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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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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신
50대지만 여전히 아이돌 빠순이에다 케이팝 덕후입니다. 나잇값은 적당히 하고 사는 편이고요. 덕질하는 삶을 사는 줄 알았는데 어느날 보니 삶을 덕질하고 있는 걸 알아차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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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냉
국어 교사이자 글 쓰는 사람. 미냉이라는 이름에는 저만의 시선을 위한 약간의 거리, 약간의 차가움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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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
느낌으로 시작해 생각을 파고들다가, 자아의 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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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록
노견 두 마리와 함께 살기 위해 조금 더 느린 일상을 선택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동하고, 사소한 것에 흔들리는 아주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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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
'인디고비'라고 읽습니다. 청바지의 Indigo Blue 색, 혈액형 B, B급 감성 영화와 드라마, 알파벳 B가 주는 느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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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
소설로, 팟캐스트로 떠들어도 말이 많아 개설한 채널. 타의적 프리랜서가 된 30대 여자의 먹고 살 길 찾는 여정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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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삽
저는 20세기의 유산 속에서 통찰을 훔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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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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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보라
스스로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아이돌 덕후, 연한 보라색을 좋아하는 글쓰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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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여행 작가, 낭만파 칼럼니스트, 공간 디자인 학생, 베가 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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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일기쓰듯 담담하게 잔잔하게 일상을 적어유. 그게 시, 소설, 수필, 콩트든 내맘대로에유. 대구에서 나고, 서울서 자라, 수원서 살지만, 노후에 강릉 살고픈 50대 후반의 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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