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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돌
모난 마음과 생각에 정을 치는 작업의 일환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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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
여행과 필름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 취미는 수영이고 고양이와 고구마 광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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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
갇힌 공간에서 일하다 보니 늘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지만 길을 나서면 헤매기 일쑤인 지독한 길치에요. 그래도 여행이 좋아요. 길을 찾아 헤매는 것도 여행의 일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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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십년대소녀
1939년생 어머니가 지역 글쓰기 강좌에서 쓰신 회고록을 딸이 올립니다. 1940~50년대 소녀 시절 서울 북촌 가족의 삶과 풍속, 전쟁과 피난지 풍경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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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o
자유로운 영혼의 자유롭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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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의 서재
삶의 법칙을 찾아가는 에세이스트 /여행에서 깨달은 작은 법칙들,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 일상 속 특별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함께 공감할 수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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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
정답보다 질문을 따라 천천히 갑니다. 쉬운 글로 어려운 문제를 들여다봅니다. 곰손으로 뚱땅거리며 반죽한 생각을 제 목소리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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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즈이어
시인을 꿈꾸며, 좋은 문장 간결한 글을 향한 여정 가운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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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연주쌤의 지적 글쓰기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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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봄날의 달팽이
'이혼,다시 쓰다-가족관계의 새로운 시작' 의 저자 이경진입니다. 가족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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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작가
저는 중학생 외동딸을 둔 40대 중반의 '부산 아빠'입니다. 사랑스러운 사춘기 소녀와의 평범하고,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잔잔한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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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with
fly with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회사생활 1N년차. 전문직도 빵빵한 노후가 대비되어 있지도 않은 평범한 비혼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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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여행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 여행 길에서 마주친 사람과 풍경에 관한 따스한 시선을 사유로 전하고자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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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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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하거나 평범한 일들을 글과 그림으로 따뜻하게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러스트, 사진툰, 사진과 캘리, 그림등(디지털과 아날로그 병행)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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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is
B급이면 B급답게. 기왕이면 최고의 B급 글을 쓰자. 글쓰기에 고즈넉하니 좋아서 브런치에 있습니다. 고로 맞구독용 구독, 적선 같은 라이킷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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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en Lim
구조적 사고와 미학적 감각을 결합해, 디지털과 물리적 경험을 설계하는 Visual Experience Designer 임강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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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린
남들처럼 살기보다는 저답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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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케이
🐧 뉴욕 월가에서 스스로를 찾아가고 있는 20대🐧 펭귄처럼 뚜벅뚜벅,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며 차가운 금융가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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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염
일상 속에서 수염처럼 내면에 자라나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사유와 감정이 머무는 인간관계와 사회, 마음과 닿아있는 구조에 관한 철학적 단상.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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