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팔로우
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원초이
알라 내꼴라. 왓 엘스.
팔로우
정유리
섭식장애 및 각종 정신질환과 동행하는 인간의 삶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