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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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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박이
게으른 여행기를 게으르게 올려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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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나
책을 읽고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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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앵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오늘을 즐겁게 살아갑니다. 2022년 크루즈로 지구 두 바퀴, 책 <바다에 반하다, 크루즈 승무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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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쌍
제주 시골마을 작은 식당 아저씨 / 아빠, 남편, (2마리 개의)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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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뜰
일상과 이상 사이 그 어디쯤을 쓰고 있습니다. instagram : @moon_tt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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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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