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팔로우
써니짱
33년 베테랑 퇴역 형사과장의 사건, 사고 실화와 에피소드
팔로우
레아Leah
입밖으로 제때 꺼내지 못한 말들을 가리고 헤아려서 글로 담습니다. <물건너기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준비된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