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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Anyone Else
행복한 경험 디자인에 몰두하는 디자이너. 공간을 읽어주는 디자이너. 낯선 경험 예찬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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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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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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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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