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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민
가정보육 중인 아기와 인생의 황금기를 보내고 있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나를 더 나답게 나를 더 단단하게 나를 더 빛나게 만들어주는 제 육아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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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글을 쓸 때 가장 나답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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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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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아침에 깰 때마다 설렐 이유를 찾습니다. 아침으로 먹기 위해 사놓은 빵이기도 하고, 저녁에 몰래 예매한 영화일 수도 있고. 어제 마지못해 덮었던 책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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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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