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문화전문지 <쿨투라> 1월 신년호 테마 [말馬, 말語]
정말 정말 오랜만에 지면에 글을 실었습니다.
이번 글 역시 ‘관계의 예술’을 향한 기록이자, 앨범 <人 (IN)>의 세 번째 트랙 -푸른 새 운다-의 정서를 이어가는 작업입니다. -푸른 새 운다- 노래는 슬픔 가운데 즐거움스럽고, 즐거움 속에 슬픔을 찾는 민족성..에 대한 스승님의 ‘말(語)’에서부터 시작되었고, 그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정서는 다시 '말(馬)'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월간 문화전문지 <쿨투라> 1월 신년호 - [말馬, 말語] 말馬이 우니 말語이 운다.
저의 새해 첫 행보는 쿨투라와 함께 묘한 설렘으로 시작하네요.
새가 우는지, 말이 우는지. 저의 사유가 독자분들에게 어떤 시선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
2026년, 저에게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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