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에서 넷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일상
오늘부터 다시 일 시작이다. 아이를 둘을 더 돌봐야하기에 일에 대한 비중과 나의 역할을 다소 변경해야하지만 포기하지는 않는다. 나 자신에게 쓰담쓰담해준다. 나이가 들수록 나의 역할이나 할 일이 늘어난다.
불만으로 나를 다스리기보다
새로운 도전으로 희망으로 꿈으로 나를 안아주자.
밝을 현 기둥 주!!!!
어디서나 나로 인해
주변이 밝아지고
흔들리는 사람들이 스스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부터 나의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