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진동글
안녕하세요. 세상을 동그랗게 보고싶은 회사원 진동글입니다.
팔로우
이은희 시인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짧은 글 속에서 그대들에게 작은 위로가 있었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인을 꿈꿨었고, 2006년에 등단 시인이 되었습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도원세상
뷰티에디터로 오랜 시간 일하다 지금은 하고 싶은 것만 쏙쏙 골라 해보는 재미로 일상을 채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방구석 지식in
사람과 사회, 풀어보기.
팔로우
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구미정
하늘 보기, 흙 냄새, 비 오는 날의 풀 냄새, 밤하늘의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