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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생체용 인공뼈와 항공용 신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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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순
허경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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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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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이 나이에 글을 시작 할 줄은 몰랐습니다 70년을 살며 쌓인 마음을 시와 글로 풀어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용히 읽히는 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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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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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송
"사람이란-" 이란 말버릇 속에서 그래도 끝까지 바라보고자 합니다. 사람과 삶의 결을 오래 바라보며 천천히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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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오니스
투자와 디지털에 관심이 많은 방송기자 & 번역가. 투자와 경영 관련 서적을 번역하면서 시청자 미디어재단 강사, 버핏 클럽과 미래에셋 투자와 연금센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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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담
소설가. 사부작사부작 써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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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찌
"실전형 성장 전략가" 추가학위, 자격증, 사수 없이 맨몸으로 부딪혀 연봉 5배 상승하는 행운을 누렸음. 실전에서 터득한 성장 전략을 공유해 후배 직장인의 역량 강화를 돕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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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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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법학을 전공했지만 라이선스는 없습니다. IT 회사를 다니면서 주워들은 건 많지만, 깊이는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호기심도 자라납니다. 철없는 어른이의 좌충우돌 모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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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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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산 캘리그래퍼
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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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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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ora
Aurora in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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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교회를 돌보고 있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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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당신의 평화는 회사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직장이라는 정글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 부처님 말씀을 '거꾸로'읽기 시작한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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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운이 좋았는데 그걸 몰랐다. 내 마음을 꾸리기 위해 쓰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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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식
성장한 나는 어떤사람일까. URL은 저의 유튜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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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의 하루
직장을 다니고 글을 쓰며 푸념을 하기도 하지만, 일상을 기록하는 일을 통해 삶의 통찰과 발견을 통해 매순간 성장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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