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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바람
넓은 평야에서 자랐습니다. 바람과 들에 핀 꽃들이 익숙한 풍경이었습니다. 쉽게 지나치는 마음과 감정을 오래 바라보며 시와 에세이로 따뜻한 밥을 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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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연
고정된 마음을 천천히 풀어내며 더 부드럽고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연습합니다. 삶이 건네는 메시지를 글로 남기며 저와 비슷한 누군가에게 조용한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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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빠휴게실
아이를 키우며 배움을 만났습니다. 함께 흔들리고, 함께 자라며, 아빠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이제 작가로서 첫발을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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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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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비즈니스 기획자 / 인생은 각자의 경험이라는 퍼즐 조각들로 이루어집니다. 저의 퍼즐 맞추기를 보여주며 작은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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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첼
이야기 세계에 발을 담근 무대체사람 에이첼입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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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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