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목소리가 보여 2

From. 고흐 화첩

by 새벽종 종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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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목이 빠지도록 태양빛을 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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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같은 건 피곤한 일, 이제 내 안의 태양에로 눈을 돌릴테요